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갈 통역 되는 강남 피부과,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2026/08/05
- 케어
외국인 친구와 함께 피부과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통역이 되나요”가 아니라 “누가 진료하고, 누가 통역하는가”입니다. 통역 직원이 있어도 진료는 원장이 직접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상담과 시술을 다른 사람이 나눠 맡으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소통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저는 강남점 대표원장 김연진입니다.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에는 일본어·중국어·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하며, 진단과 상담은 제가 직접 진행합니다.
왜 이 확인이 중요한가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117만 명을 넘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이 중 피부과가 56.6%인 70만 명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방문자가 급증한 만큼 통역 인력을 급하게 배치한 곳도 늘었는데, 언어 지원이 상담 단계에만 머물고 시술 설명이나 부작용 안내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정보가 끊깁니다. 친구를 데려갈 때는 통역이 상담 이후, 즉 시술 중과 사후관리 안내까지 동석하는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남점 구조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은 UH FLAT SIGNATURE 강남 건물 안에 있어, 상담부터 시술, 회복까지 같은 건물 안에서 이동 없이 진행됩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병원에서 수련한 제가 개인별 피부 상태를 먼저 진단한 뒤 치료를 설계하며, 통역 직원이 진료 전 과정에 동석해 설명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FAQ
통역 직원이 상담에만 참여하나요?
아닙니다. 진단, 시술 설명, 시술 중, 사후관리 안내까지 전 과정에 동석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해도 통역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통역 인력 배치를 위해 방문 전 예약과 사용 언어 안내가 필요합니다.
진료는 원장이 직접 보나요?
네, 강남점에서는 제가 직접 진단하고 상담합니다.
강남점 상담 예약과 통역 지원 관련 문의는 유에이치셀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